현재 상태를 정상·발신정지·수신정지·직권해지로 나눕니다
정지 단계라는 표현보다 현재 회선 상태를 먼저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. 정상개통이면 문자 수신과 본인인증을 활용할 수 있지만, 수신정지나 직권해지로 넘어가면 번호 유지보다 새 번호 개통이 현실적인 경우가 많습니다.
- 정상개통: 문자 수신과 본인인증 가능성을 먼저 확인
- 발신정지: 발신·데이터 제한이 있어도 문자 수신은 따로 확인
- 수신정지: 문자 인증이 막힐 수 있어 대체 인증 또는 방문개통 검토
- 직권해지: 기존 번호 유지보다 새 번호 개통 가능성부터 확인
번호 유지와 새 번호 개통은 다른 문제입니다
번호이동은 기존 번호를 유지하는 제도라 현재 회선이 살아 있는지, 번호이동 제한기간에 걸리는지, 기존 통신사에서 이동 동의가 가능한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. 미납금은 선불폰을 새로 개통해도 별도로 남습니다.
- 기존 번호 유지가 필요하면 현재 통신사 상태와 문자 수신 여부 확인
- 번호이동이 어렵다면 새 번호 개통으로 통화와 인증을 먼저 복구
- 번호이동은 신규가입일·번호이동일·명의변경일 기준 3개월 제한 여부 확인
- 기존 미납금은 사라지지 않으므로 별도 납부·정리 계획 필요
명의도용 차단과 본인확인 상태도 같이 봅니다
본인이 Msafer 가입제한을 걸어둔 경우 이동전화 개통이 차단될 수 있습니다. 가입제한이 필요한 상황과 지금 개통을 해야 하는 상황을 구분하고, 신분증 진위 확인과 안면인증 단계까지 대비합니다.
- Msafer 가입제한 설정 여부 확인
- 신분증 원본, 모바일 신분증, 카드 인증 등 가능한 본인확인 수단 정리
- 신분증 훼손 또는 정보 불일치가 있으면 재발급·대체 신분증 검토
- 오류 화면은 정지 문구와 인증 단계가 보이게 캡처